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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268㎏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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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마니아, 다 모여라!

캐나다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햄버거’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햄버거는 유명 요리사이자 엔터테이너인 테드 리더의 지휘아래 만들어졌다.

그가 만든 햄버거의 무게는 268㎏으로, 거대한 패티의 무게가 그중 절반을 차지한다.

이 패티는 직접 만든 바비큐 기계에 올려 새벽 4시부터 정오까지 무려 8시간을 불에 구운 것으로, 그 위에는 피클과 바비큐 소스, 토마토 등 각종 토핑이 올라갔다.

이 햄버거를 만드는데 들어간 소고기의 무게는 약 140㎏, 빵의 무게만 해도 48㎏에 달한다.

기네스 세계기록협회는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지만, 특별한 이의가 없어 다음주 쯤 인증서를 발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리사 테드 리더는 최근 발간한 요리책을 홍보하려고 이 같은 행사를 주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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