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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 동생 전우람, 네티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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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보람(본명 전보람)의 동생이자 가수 전영록의 딸인 전우람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보람과 전우람 자매는 아버지인 전영록과 어머니인 배우 이미영의 딸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전보람은 드라마 ‘혼’에서 연기 활동을 선보여 전영록의 가수 유전자와 이미영의 배우 유전자를 모두 갖춘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언니 전보람에 이어 전우람 역시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전보람, 전우람 자매의 연예계 데뷔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된 바 있다.

한편 지난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한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손녀딸이기도 한 전우람은 7일 오전에 열린 발인식에서 끝내 눈물을 쏟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전우람, 전보람 자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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