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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프’ 김소연 “나도 이제 패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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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의 패션이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의 주인공인 김소연은 극중 명품만을 고집하는 마혜리 역을 연기력은 물론 럭셔리한 의상 스타일까지 소화해내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 갤러리를 통해 ‘마혜리 패션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다.

ID ‘어딜가’로 활동 중인 한 시청자는 김소연이 입고 나온 의상을 찍은 사진 캡쳐와 함께 설명까지 달아놓아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가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김소연은 트위드재킷을 가장 잘 입는다. 트위드 중에서도 모토톤이 아닌 컬러풀한데다 메탈 장식이 있거나 프릴로 파이핑까지 되어있어서 화려함을 더해준다.

또 김소연이 트위드를 입지 않을 때는 감색이나 하얀 계열의 옷을 입은 적이 있고 5회 때 스핑글 재킷도 입었다. 재킷 안의 이너의 경우도 약간 과장돼서 프릴이거나 왕리본, 실크로 된 소재를 자주 입어서 밝음을 잃지 않는다.

특히 김소연은 ‘블링블링’한 브로치들로 옷에 액센트를 주고 있고 있기도 한데, ID ‘어딜가’는 “그동안 김소연이 입은 가장 무난한 의상은 지난 8회 마지막 엔딩신에서 입었던 베이비핑크 보이프렌드핏 재킷”이라고 평을 내놓기도 했다.

‘검프’의 한 제작진은 “김소연의 패션 또한 드라마를 보는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처음부터 다양하고도 화려한 설정을 했다.”며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해가는 마혜리를 표현하기 위해 또 다른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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