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스트의 멤버 요섭이 부모님께 전한 눈물의 음성편지가 화제다.
비스트는 어버이날인 8일 KBS 라디오 쿨FM ‘이수영의 뮤직쇼’에 그룹 엠블랙과 함께 출연해 각자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요섭은 눈물까지 흘리며 진심이 담긴 말을 해 청취자들의 시선을 받았다. 요섭은 “부모님께서 가수를 하겠다는 아들의 주장에 반대가 심하셨다.”며 “당시 마음을 아프게 해서 죄송하고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꼭 보답하겠다.”라며 눈물 섞인 목소리를 냈다.
한편 비스트는 후속곡 ‘이지’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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