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앨범 타이틀곡 ‘미인아’가 선공개됐다.
10인조로 새롭게 시작하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10일 오전 10시 벅스뮤직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자마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멜로디도 신나고 벌써부터 무대가 기대된다.”, “노래가 중독성 있다.”, “올해 흥할 노래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인아’는 ‘쏘리 쏘리’(Sorry, Sorry) 등에서 선보인 ‘SJ 펑키’(SUPER JUNIOR FUNKY) 장르의 완성판으로 경쾌한 그루브와 하우스 비트 등으로 구성한 독특한 리듬이 장점인 곡이다. 또한 재치 있는 단어로 사랑에 빠진 남성의 마음을 표현했다.
’미인아’ 외에도 이번 정규 4집 앨범엔 어둡고 파워풀한 분위기와 강렬한 그루브가 섹시한 느낌을 주는 힙합곡 ‘나쁜 여자’, 세련된 멜로디와 다이나믹한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곡 ‘사랑이 이렇게’, 트랜디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마이 온리 걸’(My Only Girl)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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