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돌아온 싱글녀’인 김주희(25)씨가 화제다.
오는 13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 12회 방송분에서는‘당당하게 돌아온 싱글녀-돌싱’이란 주제로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를 비롯해 일반인 출연자 김주희, 김한나, 한백화가 출연했다.
특히 현재 타투리스트로 활동 중인 김주희는 11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눈부신 미모를 선보여 출연자들을 놀라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희는 23살 어린 나이에 결혼했지만 고부간의 갈등과 경제적인 문제로 결혼생활 7개월 만에 남편과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모두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임신 당시 극심한 산후우울증으로 자살까지 결심했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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