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비 “신민아와의 키스신 잊을 수 없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겸 배우 비가 신민아와의 키스신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비는 1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 상대는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신민아를 꼽았다.

비는 “신민아와의 키스신 촬영을 잊을 수 없다.”며 “반강제적이면서도 터프한 키스신이었는데 너무 격렬하게 한 나머지 10번 넘게 NG가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외에도 이 날 비는 여배우들과의 키스신 촬영 때 여배우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혀 관심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