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중훈 “트위터는 취미..정치입문 가능성 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박중훈이 자신의 정치계 입문과 관련된 루머를 일축했다.

박중훈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최근 트위터 활동이 활발한 점을 가리켜 정치계에 입문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가능성은 0%”라고 확답했다.

박중훈은 “정치를 하려면 자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치에 굉장히 관심이 있지만 능력이 안 된다. 정치를 할 생각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MC들은 “정치를 안 할 거면서 왜 그렇게 네티즌을 관리하냐”고 되물었다. 박중훈은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대표적인 배우로 꼽히고 있다.

박중훈은 “내가 트위터 답글을 활발히 다는 것은 적극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서다. 어떤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트위터 활동 자체가 즐겁다.”고 설명했다. 박중훈은 트위터를 통해 배우 엄지원과 친해져 소주를 함께 마시게 된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