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옥빈, ‘할인카드’ 발언으로 ‘트럭녀’ 2위 굴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옥빈이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2위로 선정되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ENEWS’(연출 조언숙)는 ‘100트럭을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스타’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하며 연예계 ‘트럭녀’에 대해 전격 분석했다.

특히 영화 ‘박쥐’에서의 열연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까지 밟았던 배우 김옥빈이 ‘트럭녀’ 2위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유는 ‘할인카드’ 발언 때문이다.

‘할인카드’ 발언은 김옥빈이 2006년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 출연 당시 ‘이성이 실망스러워 보일 때는 언제인가’라는 주제로 얘기하던 중 “사랑을 고백하거나 생일을 맞이해 근사한 이벤트를 열어주고 난 뒤 계산을 하면서 할인카드를 사용하면 분위기가 좀 깨져서 실망스럽더라.”고 말해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던 바 있다.

한편, ‘트럭녀’ 1위는 최근 가수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을 ‘치킨치킨 골뱅이’로 패러디해 화제를 모았던 이국주가 차지했다. 3위는 옥주현이 핑클 시절 과거 모습과 지나치게 당당하다는 이유로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