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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새 앨범 뮤비 도마 위 ‘선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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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현이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컴백한 이정현은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일부 지상파 방송 3사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두 가지 버전으로 기획된 뮤직비디오 중 19세 이상 관람가 버전에서 이정현은 남장까지 하며 1인3역의 열연을 펼쳤다. 하지만 남녀의 농도 짙은 애정신 등이 포함돼 심의 통과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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