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정현 새 앨범 뮤비 도마 위 ‘선정성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이정현이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컴백한 이정현은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일부 지상파 방송 3사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두 가지 버전으로 기획된 뮤직비디오 중 19세 이상 관람가 버전에서 이정현은 남장까지 하며 1인3역의 열연을 펼쳤다. 하지만 남녀의 농도 짙은 애정신 등이 포함돼 심의 통과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