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써니와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KBS 2TV ‘청춘불패’에서 하차할 전망이다.
14일 ‘청춘불패’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호상 PD에 따르면 유리와 써니, 현아는 해외진출 및 공연활동 등으로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해 오는 6월 중 ‘청춘불패’에서 하차하며 이들의 빈자리를 대신할 새 출연진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또한 김 PD의 말에 의하면 G7 멤버로 합류할 걸그룹 멤버는 ‘청춘불패’ 제작진 측이 자체 오디션 과정을 거쳐 확정할 계획이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그룹 에프엑스(f(x)) 멤버의 합류설은 사실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재 포미닛의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아의 하차에 대해 입장표명을 자제하며 출연중단 요청사실만을 시인하고 있다.
한편 ‘청춘불패’는 각기 다른 걸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학교나 사회에서 배우지 못한 인생 공부를 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탄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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