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키스, ‘신동엽의 300’서 상금 3500만원 획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유키스가 퀴즈프로그램에서 35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유키스의 동호와 수현은 16일 방송된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뛰어난 직감을 발휘하며 무려 3500만 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신동엽의 300’은 앙케트 질문에 대해 현장에 참석한 300명의 국민대표가 답하고 도전자가 그 결과를 맞추는 프로그램이다. 상식과 지식보다 직감이 더 요구되는 셈. 이날 방송에서 동호와 수현은 어린 나이의 아이돌그룹답지 않게 뛰어난 감각을 발휘했다.

특히 상금 10배 찬스 퀴즈에서 ‘사교육만으로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문제의 답인 ‘1X5’명 중 가운데에 들어갈 숫자를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0부터 9까지 10개의 숫자 중 정답인 3을 선택한 것. 이는 10%의 확률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앙케트에 참여한 출연자가 어린 학생들과 학부모로 이뤄져 있어 답을 쉽게 짐작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유키스의 직감이 더욱 빛났다. 이전까지 누적상금 350만 원에 그쳤던 수현과 동호는 10배 퀴즈에 성공해 총 상금 3500만 원을 획득하게 됐다. 수현과 동호는 정답이 공개되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