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 출신 서인국과 주찬양이 나란히 체중 15kg을 감량하며 샤프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컴백한 가수 서인국과 그룹 티맥스에 새로 영입된 주찬양 1년 전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다.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운동을 물론 철저한 식이요법까지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윤곽이 뚜렷해진 서인국과 주찬양의 모습에 팬들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주찬양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려진 사진을 비롯해 ‘슈퍼스타K’의 영상과 캡처화면을 포털사이트 내 사진게시판에 올렸다.
과거사진 속 서인국과 주찬양은 모두 둥글둥글한 얼굴형으로 귀여운 이미지로 푸근한 인상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야 연예인 같다.”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지니 잘생겨졌다.” “두 사람 모두 멋있게 변해서 너무 좋다.” “훈남으로 변한만큼 앞으로의 가요계 행보가 기대된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사진 = 젤리피쉬, 플래닛 905, ‘슈퍼스타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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