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에이미 “성룡, 때마다 선물 보내줘” 친분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에이미가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의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에이미는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넷 라디오’에 출연해 “어릴 적부터 성룡과 엄마가 친분이 있는 사이다. 그로인해 나 역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전했다.

에이미는 “학창시절 당시 성룡은 때마다 문구용품과 가방 등을 선물로 보내줬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MC가 성룡에게 받은 선물 중 최고가 무엇이었냐고 묻자 에이미는 “성룡이 비밀리에 내한해 프로젝트로 진행한 자선파티가 있었다. 그곳에 초대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에이미는 “당시 내가 출연 중이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캠코더로 현장을 담았다. 고소까지 당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성룡이 흔쾌히 허락해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해 둘 사이가 각별함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