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신동엽이 자신의 아내가 이성 친구를 만나는 데 대한 생각을 솔직히 털어놨다.
신동엽은 최근 SBS ‘신동엽의 300’ 녹화에서 ‘배우자-애인의 바람, 딱 한 번은 용서할 수 있다?’를 주제로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지상렬과 얘기를 나누던 중 “나는 아내의 이성친구를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신동엽은 “아내가 예전부터 알고 지내 온 남자친구들이 있고 지금도 여전히 만난다”고 말했으나 “바람이라면 그건 단 한 번이라도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덧붙여 패널로 참석한 20~40대 일반인 300명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동엽의 300’ 녹화분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1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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