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금난새, 무릎팍서 아들 이름 최초 공개...’금다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금마에’ 금난새(64)가 특별한 의미를 가진 아들 이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휘자 금난새는 지난 19일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하늘을 나는 새’라는 뜻을 가진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며 두 아들의 이름 뜻풀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금난새는 최초 한글 이름이자 금 씨 집안에 ‘ㄴ’ 돌림자를 만든 이름이기도 했다. 금난새는 “형은 이름이 두 개였다.”고 운을 뗀 후 “한자 이름은 금나라, 한글 이름은 금뿌리”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금난새는 “내 아들 이름은 금다다”라고 운을 뗀 후 “이 세상에 태어나기 30분전에 떠오른 이름이 딸이면 다냐, 아들이면 다다였다. 딸이 나와서 ‘아들이면 다냐?’, 아들이 나와서 ‘아들이면 다다!’라고 해서 다냐, 다다로 지으려고 했다.”며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금난새는 대중과 클래식이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 = MBC ‘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