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AM, 亞발매 앞서 월드컵송 국내 선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AM이 월드컵송 ‘No 1’을 공개했다.

2AM의 소속사 측은 20일 “아시아 10개국에 동시 발매에 앞서 온라인을 통해 ‘No 1’ 음원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No.1’은 프로듀서 방시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르고 기억할 수 있어 공식 월드컵 송으로는 적격이라는 평이다.

‘No 1’은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의 수록곡. 2AM은 아시아대표로 나서 샤키라, 알켈리, 핏불, 존 레전드 등 최정상급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소속사 측은 “2AM은 당시 독특한 음악성과 스타성으로 FIFA와 월드컵 관계자의 까다로운 심사를 단숨에 통과했다.”고 전했다.

2AM의 ‘No.1’에 이어 공식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은 오는 31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