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신세경 ”비스트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 폭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신세경이 비스트 멤버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이라고 폭로했다.

신세경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윤두준과 함께 동티모르에 갔었는데 속이 좁은 남자라는 걸 실감했다.”며 “몰래 카메라 이후로 단단히 삐져서 내가 음식을 줘도 안 먹더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 멤버들은 신세경의 수준급 춤 실력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기광은 “신세경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끝나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춤을 정말 섹시하게 춘다.”고 극찬했다.

이에 신세경은 “광고촬영 하루 전날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 춤 연습을 했다.”며 “사실 많이 부끄러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섹션 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