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병지, 남아공월드컵 축구 해설자로 나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골키퍼 김병지(41)가 2010 남아공월드컵 축구 해설자로 나선다.

김병지가 25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2010 남아공월드컵 방송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축구 해설자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병지는 “30년 선수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설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 출신 해설자만이 갖출 수 있는 장점들을 최대한 살려 축구팬들에게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병지는 “선수 입장에서 좋은 해설을 들려줄 수 있는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느끼는 열정과 마음가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경남 FC 소속인 김병지는 2010 시즌 9골만을 허용하며 리그 주전급 골키퍼 중 최소 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