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예’ 씨스타, 앨범 재킷 공개..’레트로풍’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명지대 퀸카’, ‘장근석의 그녀’등으로 유명세를 탄 신예 씨스타가 개성있는 화보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26일 걸그룹 씨스타(sistar)는 데뷔를 일주일여 앞두고 앨범 재킷과 일부 화보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화보에서 보라 효린 다솜 소유 등 네 명의 멤버들은 화장기 없는 네추럴한 매력과 톡톡 튀는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레트로 펑키룩과 독특한 메이크업, 잡지 뷰티모델 같은 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스타의 정식 데뷔앨범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 손담비의 ‘미쳤어’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 등을 히트시킨 ‘용감한형제’와 함께 만든 뉴트랜드 음악 장르로 알려졌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앨범에 대해 “리얼 드럼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 시원한 가창력이 조화돼 있다.”고 설명했다.

씨스타의 첫 싱글앨범은 오는 6월 3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