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은 ‘가자! 남아공으로(media.paran.com/2010wc)’ 특집 페이지를 열고 ‘유상철 칼럼’을 독점 게재한다.
이를 통해 축구팬들은 지난 10여 년간의 국가대표팀 선수 경험과 현직 지도자 시각을 바탕으로 생생하고 깊이 있는 축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유상철 칼럼’은 한일 국가대표 평가전에 앞서 후배들에게 전하는 당부를 시작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는 7월 중순까지 꾸준히 연재된다.
유상철은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는 것이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제 현역시절을 생생히 기억하는 세대와 지금 첫 월드컵을 즐기는 세대가 모두 공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란은 스포츠 전문 기자들이 전하는 축구 이야기 전문가 칼럼과 전 경기 실시간 뉴스, 일정 및 결과, 태극 전사들의 생생 화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KTH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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