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아웃사이더 “정슬기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자신의 노래 ‘주변인’을 부른 가수 정슬기를 극찬했다.

‘슈퍼스타K’ 출신 정슬기는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변인’을 발라드 버전으로 부른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아웃사이더는 “동영상을 통해 노래를 들었는데 원곡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느낌이 잘 살아있으면서도 발라드로 부르니 원곡보다 애절한 느낌이 더 들었다.”며 “언젠가 무대에서 정슬기와 함께 ‘주변인’을 부르고 싶다.”고 밝혔다.

정슬기가 부른 ‘주변인’은 정슬기의 소속사 대표인 라이머와 프로듀서 마스터키가 만든 노래로 ‘팬서비스’ 차원에서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노래를 들은 팬들은 “발라드 버전으로 노래를 들으니 너무 좋다.”, “노래 잘 부른다. 이걸로 음반 내도되겠다.”, “2절까지 듣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팬들이 정슬기가 부른 ‘주변인’의 완곡버전으로 듣고 싶다고 요청해 정식으로 정슬기 버전의 ‘주변인’을 작업하고 있다.”며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슬기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며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브랜뉴스타덤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