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토파즈, 뮤비 유해판정 失 보다 得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토파즈(TOP.AZ)가 지난해 발표한 싱글앨범 타이틀곡 ‘누나 못 믿니’ 뮤직비디오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으로 뒤늦게 유명세를 치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최근 토파즈의 ‘누나 못 믿니’를 비롯해 티아라의 ‘보핍보핍’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싸인’, 빅퀸즈의 ‘괜찮아’, 휘의 ‘늦은 후회’ 등 총 5개 뮤직비디오에 대해 청소년 유해판정을 내렸다.

이후 다수의 누리꾼들은 인지도가 저조한 편에 속하는 토파즈의 이력에 궁금증을 나타냈다. 특히 토파즈의 그룹명은 국내 한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올라 높은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토파즈는 지난 2009년 싱글앨범 ‘식스 센스’(Sixth Sense)로 데뷔한 3인조 여성그룹으로 뮤지컬배우 출신의 홍주와 봄, 막내 선영이 한 팀을 이뤘다.

토파즈는 데뷔 당시 실력파 여성그룹으로 크게 주목받았으나 앨범 판매 및 방송 활동 면에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