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톰 크루즈, 알고보니 ‘할리우드 허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국에 이승기가 있다면 할리우드엔 톰 크루즈가 있다.

다음달 24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영화 ‘나잇 & 데이’의 주연배우 톰 크루즈의 허당 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최근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스턴트 리허설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톰의 다분한 ‘허당끼’가 생생하게 포착된 것.

이 영상은 무려 770000여 건이라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촬영에 들어가기 전 카메론 디아즈의 액션 코치를 자처했던 톰 크루즈가 그녀의 발차기 한 방에 나가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 영상은 현재 ‘톰 크루즈의 굴욕 영상’이라는 이름의 게시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보니 톰 크루즈도 완전 허당이다.”, “액션의 달인이 이렇게 한방에 나가떨어지다니, 카메론 디아즈는 역시 미녀3총사 출신답다.” 등 스타의 의외의 모습이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한편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비가 “톰 크루즈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한국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영화 ‘올드보이’도 인상 깊게 봤다.’고 말을 건넸다.”며 톰 크루즈가 한국 문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 일화를 소개해 주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14세 소녀와 성관계” 메이저리그 스타, 최악의 재판 결과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