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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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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R&B 디바’ 앨리샤 키스(Alicia Keys, 29)가 현재 임신 중이다.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27일(현지 시각) “앨리샤 키스는 곧 엄마가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은 그녀의 가까운 지인이 많은 심사숙고에 끝에 US매거진에 확인시켜줬다.

지인은 “키스와 연인 스위즈 비츠(Swizz Beatz, 31)는 아이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올 후반기에 결혼식을 하기 위해 약혼도 했다.”며 “두 사람은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스타급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는 앨리샤의 음악과 앨범 ‘더 엘리먼트 오브 프리덤’(The Element of Freedom)에 영감을 끼친 인물이다. 또 그는 전부인 사이에 두 아들이 있다.

앨리샤는 최근 엄마로서 “나는 정말 가정을 이루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정을 갖는다는 것은 내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경험이고 어서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앨리샤의 임신 소식을 들은 현지 네티즌들은 “앨리샤 키스 축하한다.”, “정말 기대된다.”, “임신과 약혼을 축하한다.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한다.”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앨리샤는 현재 2010 유럽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다. 27일 그녀는 런던 세인트 존의 스미스 스퀘어에 있는 ‘킵 어 차일드 어라이브 블랙 볼’(Keep A Child Alive Black Ball)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사진 = 저스트제라드(U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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