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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셜먼, 2PM 전 멤버 재범 “해외 활동에 관한 대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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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전 멤버 재범이 미국 디지털 미디어 업체인 DMW(Digital Media Wire)와 손을 잡았다.

DMW 측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DMW사의 CEO겸 연예전문 변호사인 네드 셜먼은 박재범의 해외 활동에 관한 대리권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홈페이지에는 “재범(제이)과 같이 일하게 돼서 기쁘다.”며 “제이는 재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커리어를 쌓을 만큼의 인성, 재능, 카리스마를 비롯해 엄청난 팬들의 지지가 함께 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재범은 29일 트위터를 통해 “어디로 가야하나?”며 셜먼 사람들이 무척이나 좋다고 밝혔으며 DMW사에서 재범을 알게 된 것은 팬들의 덕분이라는 글을 남겨 “감사하다.”는 말로 확실한 것 아니냐는 주위의 시선이 주류다.

한편 재범은 영화 ‘하이 프네이션’에 출연, 6월초경 홍보차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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