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봉선, 학창시절 피어싱 중독에 ‘조예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우먼 신봉선이 학창시절 피어싱에 집착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신봉선은 2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이경실 이수근 황현희 등과 함께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던 중 “코, 눈썹, 혀에까지 피어싱을 하고 다녔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신봉선은 “피어싱은 중독과 같다.”며 “혀에 피어싱을 했을 당시, 잘 감추고 다니다가 김장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 나머지 엄마가 찢어주는 김치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다가 엄마에게 들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태현은 “2003년 처음 신봉선을 봤는데 얼굴 모든 부위에 피어싱 아이템을 장착하고 있어서 ‘아마존의 눈물’을 보고 있는 줄 알았다.”며 신봉선의 피어싱 사랑을 증언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