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美래퍼 50센트, ‘폭풍다이어트’로 25센트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의 유명 힙합가수 50센트가 폭풍다이어트로 25kg을 감량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에 따르면 50센트가 새 영화 촬영을 위해 무려 54파운드(약 25kg)를 감량했다고 보도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띵즈 펄 어파트(Things fall apart)’에서 암에 걸린 미식축구 선수 역을 소화하기 위해평소 97kg이던 몸무게를 72kg으로 줄였다. 50센트는 9주간 유동식만 먹고 하루 3시간씩 러닝머신을 달리는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국내 네티즌들은 “한국에 김명민이 있다면 미국엔 50센트가 있었다.”, “자세한 감량 비법을 공유하자.” 등 그의 열정과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50센트의 실제 죽은 친구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영화를 위해 그는 영화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몸에 새긴 문신까지 제거하는 등 열성을 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50센트 공식 홈페이지, US 매거진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