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닉쿤 “내게 예쁘단 말은 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의 닉쿤이 자신의 여성스런 외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닉쿤은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녹화에 참여해 어린 시절부터 외모가 여성스러워 이러한 외모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닉쿤은 “지금도 날 보고 ‘예쁘다’고 하면 그 말이 욕처럼 느껴진다.”고 불만을 터뜨린 뒤 자신의 얼굴이 예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엽기 표정, 코믹한 표정 등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월드컵 특집’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에는 닉쿤 이외에 김지영 박준규 조여정 준수(2PM) 유민 한정수 정시아 윤지민 유상철 김성경(아나운서) 홍석천 홍경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