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걸’ 유빈, 소희 매니저로 오해받은 사연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같은 팀 동료 소희 때문에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유빈은 최근 다른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KBS 2TV ‘승승장구’ 녹화에 출연해 과거 한 식당을 찾았다 소희의 매니저로 오해받아 팬으로부터 “사인을 받아도 되냐?”는 질문을 받은 일을 털어놨다.

유빈의 말에 따르면 당시 원더걸스의 실제 매니저는 화장실에 간 상태였고 유빈은 자신을 매니저로 착각한 팬의 사인요청을 흔쾌히 수락했다.

이 밖에 원더걸스 멤버들은 이날 녹화에서 미국의 한 한인식당 방문 당시 무대의상까지 갖춰 입고 있었음에도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오해받은 일화를 공개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승승장구’ 원더걸스 출연분은 1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