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닉쿤 “유민이 이상형..연상이 좋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닉쿤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닉쿤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민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닉쿤은 출연자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오늘 출연진들 중에 유민씨가 이상형이다. 연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강호동은 즉석에서 유민과 닉쿤의 눈빛 교환을 시도해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닉쿤은 “앞으로도 자주 뵙고 싶다.”고 전하자 유민은 “닉쿤씨 좋아 죽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상철, 박준규, 한정수, 김지영, 조영정, 윤지민, 유민, 정시아, 2PM 닉쿤과 준수, 김성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