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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아 안무, 제작진 “성행위 연상 시킨다”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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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웃사이더’ 이비아(e.via)의 ‘쉐이크’ 곡 안무가 성행위를 연상 시킨다는 지적에 긴급 수정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비아는 5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앞에 두고 “안무가 성행위를 연상 시킨다.”며 방송 제작진이 수정을 요청했다.

이비아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오전 11시경 방송 리허설 도중 제작진이 수정요청을 했다.”며 “성정성으로 보기 보단 퍼포먼스다.”며 “담당 안무 팀은 일부분을 수정해 방송일정을 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비아는 최근 타이틀곡 ‘쉐이크’(Shak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곰TV 시청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이비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인 ‘쉐이크(Shake)’는 70%이상이 랩으로 이뤄진 곡으로 엄청난 속도의 래핑이 특징이다.

사진=디라인아트미디어 제공, 뮤직비디오 캡처, 이비아

서울신문N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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