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르샤, “역시 남자는 말벅지”경륜선수에 감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나르샤가 경륜선수들의 허벅지를 보고 감탄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아이돌촌 체험단으로 참석한 한국 경륜 선수단의 명품 말벅지에 깜짝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태우가 “남자는 뭐?”라고 묻자 나르샤는 “장딴지”라고 외쳐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경륜 선수들이 “그린 스포츠 경륜 말벅지에요!”라고 구호를 외치며 등장하자 나르샤는 엄청난 허벅지에 깜짝 놀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태우는 선수들의 허벅지를 재다 “구하라의 허리 사이즈인 19인치보다 무려 8인치가 두꺼운 27인치다”고 하자 나르샤를 비롯한 청춘불패 멤버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한국 경륜 선수단은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음악에 맞춰 어색한 말벅지 댄스를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