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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남자친구 ‘4살 연하 훈남 골퍼’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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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이 방송에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전 멤버였던 진재영은 6일 종영되는 ‘골미다’ 에 출연해 “‘골미다’ 하차 후 남자친구가 생겼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진재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상대는 진재영보다 4살 연하인 골프강사 J씨로 두 사람은 1년 전 첫 만남을 가졌고 지난 6월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J씨는 키 180cm의 건장한 체격과 듬직한 성품의 훈남이며 진재영이 ‘골미다’ 하차 후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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