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MMA 수상’ 비 “팬인 것 자랑스럽게 해드리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월드스타 비가 팬들에게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비는 7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 레인 지훈닷컴(www.rain-jihoon.com)을 통해 “너무 긴장을 해서 팬분들께 감사인사를 못 전해드려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 비란 사람의 팬이 된 것을 더 자랑스럽게 해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앞서 비는 6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비는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오는 8일 오후 5시 귀국 후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일본투어의 연습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