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곽현화, ‘해킹’으로 높은 수위 ‘노출사진’ 유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우먼 곽현화의 비공개 노출 사진이 유출돼 온라인 공간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곽현화의 소속사 GNG프로덕션은 “지난 주말 P2P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에 곽현화의 노출 사진과 과거 스타화보 이미지가 함께 유포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사진은 곽현화가 지난 2008년 스타화보와 2009년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면서 개인 소장 목적으로 따로 촬영해 둔 것. 곽현아는 노출 수위가 높은 이 사진들을 미니홈피에 비공개로 게재해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유출 사건으로 미니홈피의 사진첩을 닫은 곽현화는 “잠시 활동을 쉬고 있는데도 이렇게 관심을 주시는데 오히려 감사하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는 곽현화가 오랫동안 미니 홈피를 관리하지 않아 아이디가 해킹 돼 사진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로와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해 수사의뢰를 고려하고 있다.

사진 = GNG프로덕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상선’ 무장하는 중국…“미사일 발사대·레이더까지 달았다”
  • 美 항공모함에 치명타?…中 최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YJ-20
  • 기름때를 비닐 봉지로 해결? 中 ‘기적의 세탁법’ 논란
  • “내 손이 날 때린다”…전 세계 50명 ‘외계인 손 증후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