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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유별난 취미 ‘마스크팩+색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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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마스크 팩’을 붙이고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방송인 박경림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내의 한 카페에서 얼굴에 마스크 팩을 붙이고 커피를 마시는 바다의 모습을 담은 3장의 사진을 연달아 공개했다.

박경림은 먼저 “방금 연예인 한명을 우연히 만났는데 굉장히 독특한 콘셉트다.”고 소개한 뒤 “누굴까?”라고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박경림은 이어 팩으로 얼굴을 뒤덮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마스크 우먼’이 걸그룹 SES 출신 바다임을 밝히면서 “요정 바다다.”고 폭로했다. 박경림은 바다의 모습을 보며 “역시 패셔너블하죠.”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이는 바다의 코믹한 모습에 상반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집이 아닌 카페에서 팩을 붙이는 바다의 4차원 캐릭터에 감탄을 표하며 “역시 바다언니, 자유로운 영혼”, “얼굴이 안 보이는데 정말 바다가 맞을까?”, “이런 행동 할 사람이 바다 밖에 더 있냐.”, “저 당당한 포스가 너무 웃기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핑클의 옥주현과 함께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 변신,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는 가수 바다가 아닌 배우 ‘최성희’의 이름으로 참가 했다.

사진 = 박경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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