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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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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하는 제시카가 짧은 소감을 남겼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제시카는 “너무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고 그동안 즐거웠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의 이번 하차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으로 인해 처음부터 약 5주간의 방송 출연이 약속돼 있던 터라 어느정도 예고된 것이었다.

그간 제시카는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출산과 결혼 등에 대한 20대의 궁금증을 재치있게 풀어가는 역할을 해왔다.

이날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재치 넘치는 제시카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어서 너무 이쉽다.”, “제시카의 엉뚱하고 재치넘치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다.”, “하차는 아쉽지만 해외에서 활동한다고 하니 열심히 하길 바란다.” 등 제시카의 하차를 아쉬워하는 의견이 쏟아졌다.

한편 제작진은 제시카 후임의 아이돌 스타를 영입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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