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찬 디올 향수의 ‘새얼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헐리우드 톱스타’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29)이 크리스찬 디올 향수의 새얼굴이 됐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US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이 생애 처음 향수 모델로 발탁됐다.

포트만은 “연기를 하는 것 외에는 어떤 일에도 손을 댈 수 없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수다를 떠는 것 외에 아무 것도 못한다고 생각했다.”고 향수 모델이 된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크리스찬 디올 모델로 활동한 스타는 샤론 스톤(Sharon Stone)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ci) 주드 로(Jude Law) 알랭 드롱(Alain Delon)이 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1994년 14살의 나이로 영화 ‘레옹’에서 마틸다 역으로 데뷔해 전세계적인 스타가 됐으며 2005년 미국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클로저’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자리매김했다.

사진 = US매거진(US)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