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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논란...팬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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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톱스타로 꼽히는 여배우 린즈링(林志玲)이 몸매 조작설에 휩싸였다.

그간 린즈링은 174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기에 이번 논란은 대외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의혹은 최근 촬영한 광고의 원본 사진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제기됐다. 사진 속 린즈링의 다리는 보아왔던 것과 달리 다소 두꺼웠으며 불룩한 근육도 붙어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망이다”, “지금껏 각선미를 포토샵으로 가꾼 것 아니냐”, “말도 안 된다. 과거와 너무 다르다.”며 각선미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이러한 반응에 린즈링 측은 이 같은 의혹에 아무런 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린즈링은 현재 일본드라마 ‘달의 연인” 문 러버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마오푸 티에티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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