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기범이 방송 중 90대 할머니와 입맞춤을 해 눈길을 모았다.
유키스는 오는 11일 오후 방송될 SBS E!TV ‘쉐프의 키스’에서 낙지요리 달인으로 명성을 떨친 할머니에게 요리법을 전수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키스는 북창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을 찾아 수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온 주인 할머니께 뽀뽀를 하고 애교를 부려가는 등 어렵게 비법을 획득했다.
또한 팀을 나눠 낙지를 주제로 각각 음식을 만들었으나 최악의 요리로 지도 쉐프 샘킴과 안선영을 실망시키며 레스토랑에 판매 불가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심기일전하여 지도 쉐프인 샘킴에게 별도의 테스트와 노하우를 전수 받고, 40년 전통의 요리사를 찾는 등 혼신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유키스는 낙지요리를 판매하기 앞서 직접 만든 음식을 가지고 거리홍보를 펼쳤다. 시식회와 더불어 멋진 공연을 보여준 유키스의 열정적인
모습에 많은 인파가 몰려 시식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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