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더걸스 “유빈, 남자 앞에선 내숭” 폭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들이 팀 동료인 유빈의 내숭에 대해 폭로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팀 동료인 유빈에 대해 “남자 앞에만 가면 행동이 달라진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먼저 예은은 “유민이 평소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데 남자 앞에서는 조신하게 표준어로 대화하고 평소보다 더 많이 웃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희 역시 “유빈이 남자 앞에서는 손동작까지 여성스럽게 달라진다.”고 말하며 유빈을 완벽히 흉내 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유빈은 멤버들의 폭로 외에도 학창시절 삭발을 했던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소개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