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美스탠퍼드 “타블로에 관한 의혹은 모두 거짓”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측이 트위터를 통해 타블로 학력위조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탠퍼드대 측은 타블로의 학력에 대한 한국 네티즌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지난 12일 확인서를 첨부한 글을 게재해 학력을 증명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한 관계자는 트위터에 “톰 블랙의 서한은 타블로에 대한 스탠퍼드대학교의 공식 성명”이라며 부학장 토마스 블랙(Thomas C. Black, Vice Provost of Student Affairs And University Registrar Stanford University)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는 “대니얼 선웅 리(Daniel Seon Woong Lee/타블로의 영문명)가 지난 1998년 가을 입학해 2002년에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는 사실과 함께 “모든 의혹은 모두 명백한 거짓”이라고 적혀있다.

이와 같은 스탠퍼드 측의 공식 확인으로 타블로의 학력위조논란은 일단락 될 전망이다.

한편 타블로는 학력위조설 논란이 가열되자 11일 자신의 대학 성적표를 공개한데 이어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상황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