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한예슬’로 알려진 윤선경이 ‘엄친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MBC ‘공감! 특별한 세상’에 출연한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이 최근 억대 CEO 반열에 올라선 것에 이어 서예대회에서도 상을 수상하며 또 한명의 ‘엄친딸’ 탄생을 알렸다.
윤선경은 방송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의 매출이 급상승해 6개월 사이 연매출 10억원 CEO로 등극했다.
1년만에 또 다시 방송에 출연한 윤선경은 “지난해 출연한 KBS ‘무한지대큐’에서 월 매출 5천만원이라고 공개했는데 방송 이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 6개월 사이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쾌거를 올렸다.”고 전했다.
또 윤선경은 사업 외에도 얼마 전 열린 대한민국 서예전람회에서 특선을 수상하는 등 전통예술에도 두각을 나타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엄친딸”, “코와 입이 한예슬을 닮았다.”, “미인인데 재주도 많으니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선경은 방송에서 “아이돌 가수 및 스포츠 스타로부터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바이윤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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