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오윤아 “엄마께 도끼빗으로 맞아 코 성형할 뻔” 깜짝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오윤아가 엄마 때문에 성형수술 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오윤아는 17일 오후 방송될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중학교 때 엄마에게 심하게 반항하다 도끼빗으로 코를 맞아 다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빗을 손에 든 엄마의 손이 어긋나 그만 코에 맞아 코피가 심하게 났다.”며 “당시 너무 놀라서 엄마와 함께 급히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를 만나기 전 엄마가 자기아테 맞았다고 하지 말고 옷장에 부딪혔다고 말하라고 시켰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진료 후 의사는 코가 너무 심하게 휘었다며 오윤아에게 성형수술을 권했지만 그녀는 수술을 받지 않고 자신만의 비법으로 코를 세웠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