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가 젊은 시절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연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별도의 제목을 달지 않은 사진 6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소싯적 모습과 함께 지연 본인이 갓난아기일 때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 중 지연은 어머니가 어린 자신을 안고 있는 모습의 사진 하단에 “저기 안겨 있는 아이가 나다. 우리 엄마 예쁘다”는 글을 덧붙였으며 아버지, 어머니가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사진에는 “멋있다”며 감탄의 뜻을 나타냈다.
이후 지연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사진 속 두 부모님의 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어린 시절 지연의 모습에는 “정말 귀엽다”, “아기일 때부터 미인이었다” 등의 호평을 내놨다.
한편 지연은 소속팀 무대 활동 외에 오는 7월 하순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에서 고등학생 세희 역을 맡아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다.
사진 = 지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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