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윤정희, 오드리헵번 뺨치는 ‘과거사진’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윤정희가 과거 전성기 시절의 풋풋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윤정희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서 오드리 헵번을 닮은 과거 전성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MC 강호동은 “오드리 헴번보다 더 예쁘다”고 극찬했고 유세윤은 “합성 한 것 아니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윤정희는 과거 제 1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윤정희는 당시의 인기에 대해 “거리에 나가지 못할 정도였다. 과거 중년 남성으로부터 혈서를 받은 적도 있고 몰래 명품시계를 두고간 사람도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윤정희가 주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는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힘입어 ‘시’는 예술영화로는 드물게 개봉한 달 만에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