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남길 “나는 엄친아 아닌 불량학생이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열연 중인 김남길이 자신을 둘러싼 ‘엄친아’소문에 대한 실상을 털어놨다.

김남길은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녹화에 참여해 자신이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꼽히며 학창시절 반장을 도맡아 했다는 소문에 대해 밝혔다.

김남길은 “소문과는 달리 나는 한쪽 눈을 긴 머리로 가린 두발 불량학생으로 선생님들의 눈을 피해 도망다니기 바빴다.”며 “나는 학교에서도 제지를 못해 결국 포기한 불량학생이었다.”라고 전했다.

또 학창시절 줄곧 반장을 도맡아 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반장이 아닌 고등학교 3학년 때 ‘서기’를 맡은 것이 전부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김남길은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밥 몇 번 먹었는데 열애설이 나더라.”며 “티파니는 친한 동생이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6월 중 방송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