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화요비, 방송 도중 이별 심경 고백…‘눈물 펑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화요비가 녹화현장에서 이별 후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화요비는 지난 15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7집 타이틀 곡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를 선보이고 MC 유희열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희열이 “새 앨범 활동할 때 결별 이야기가 나와 노이즈 마케팅으로 오해받았을 것 같다.”고 운을 떼자 화요비는 “거짓말을 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쏟아냈다.

유희열은 화요비의 갑작스런 눈물에 당황하는 모습을 모였다. 이어 유희열은 “상처는 빨리 내보여야 낫는다.”고 위로를 건넸지만 스튜디오는 안타까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한편 화요비와 그룹 언터처블 멤버 슬리피는 지난 3일 교제 1년 여 만에 결별했다. 화요비의 고백담은 18일 밤 12시 3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