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항준 감독 “김정은에게 고맙고 미안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장항준 감독이 여배우 김정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21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자신의 영화 ‘불어라 봄바람’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김정은에 대해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이 김정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게된 이유는 김정은이 인기 절정일 때 함께 영화 ‘불어라 봄바람’을 찍었는데 그 이후 김정은이 눈에 띄게 하락세를 맞았기 때문이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그런 경우 감독 입장에서 정말 마음이 아픈데 다행히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찍으며 당당히 재기하더라.”고 덧붙여 김정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놀러와’는 13.3%(전국기준)을 기록해, 2010 남아공 월드컵 열기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